arrow_upward

BREATION

OUR VIEW
THE WAY WE SEE

HAN KYUNG SU

  • 음식·공간·브랜드 촬영을 이어온 포토그래퍼
  • 공간과 음식의 가장 매력적인 순간을 포착합니다.
직접 현장에 찾아가
사장님들과 미팅을 하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맛에는 자신 있는데,
  왜 손님이 안 올까요?
아무리 음식이 좋아도
제대로 보여주지 않으면
선택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이 ‘그냥 예쁜 결과물’이 아니라
사장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언어
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음식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가게가 선택받도록
만드는 사진
우리는 그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합니다.
BREATION STUDIO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